임대수익률 계산기
5억원
5,000만원
200만원
0원
매입가 5억원 · 월세 200만원
연 임대수익률
5.33%
매입가 - 보증금
월세 × 12개월
연 임대수입 - 연 비용
연 순수입 ÷ 투입금 × 100
상세 내역 보기
해설
임대수익률 계산기는 매입가 5억원, 보증금 5,000만원, 월세 200만원, 연 비용 0원 기준으로 넣어 연 임대수익률을 보는 페이지입니다. 월세 수입만 크게 보지 않고, 실제 투입금과 비용을 나눠 계산합니다. 매수 후보의 월세가 괜찮아 보여도 보증금, 대출, 관리비, 공실 가능성을 함께 봐야 수익성이 드러납니다. 이 페이지는 세전 단순 수익률을 빠르게 잡는 데 맞추고, 세금과 금융비용은 사용자가 별도로 비교할 수 있게 구분합니다. 여러 매물을 같은 분모로 놓고 비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계산 흐름
계산은 매입가에서 보증금을 뺀 투입금 450,000,000원 기준으로 먼저 정합니다. 월세를 연 단위로 바꿔 연 임대수입 24,000,000원 기준으로 만들고, 입력한 연 비용을 빼 연 순수입 24,000,000원 기준으로 구합니다. 그 순수입을 투입금으로 나누면 임대수익률 5.33% 기준이 됩니다. 보증금을 많이 받으면 투입금이 줄어 수익률이 높아 보일 수 있지만, 월세 수준과 공실 위험도 함께 봐야 합니다. 대출이자는 비용 칸에 넣어 별도 시나리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취득 부대비용을 투입금에 더하면 보수적인 수익률을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할 점
임대수익률은 분모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매입가 전체를 기준으로 보면 낮아지고, 보증금을 뺀 자기자본 기준으로 보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취득세, 중개보수, 수선비, 공실 기간, 임대소득세를 빼지 않으면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월세가 높은 물건은 공실이나 관리 부담이 같이 커질 수 있어 단순 금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매각 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와 월세 현금흐름을 보는 투자는 계산 목적이 다르다는 점도 구분해야 합니다. 임대료 연체 가능성도 현금흐름 스트레스로 남습니다. 보증금 반환 시점의 유동성도 따로 확보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익률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매입가에서 보증금을 뺀 투입금을 기준으로 연 순수입을 나누어 계산합니다. 세전 단순 수익률입니다.
대출 이자도 반영할 수 있나요?
연 비용 칸에 예상 이자와 관리 비용을 넣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금 상환은 별도 현금흐름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세금은 포함되나요?
자동 포함하지 않습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는 상황에 따라 달라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공실 위험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예상 공실 기간의 월세 손실을 연 비용에 넣어 보수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이 높으면 수익률이 좋아 보이나요?
투입금이 줄어 수익률이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대신 월세 수준과 보증금 반환 부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확인처
본 계산은 참고용 간이 계산이며 공식 신고·신청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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