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수당 계산기
300만원
월급 300만원 · 미사용 5일
예상 연차수당
574,162원
월급 ÷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
통상시급 × 8시간
1일 연차수당 × 5일
상세 내역 보기
해설
연차수당 계산기는 미사용 연차가 남은 상태에서 퇴사하거나 연차 정산을 받을 때 예상 금액을 보는 페이지입니다. 월급 300만원 및 미사용 연차일수 5일 기준으로 넣으면 통상시급, 하루 연차수당, 미사용 연차수당을 차례로 보여줍니다. 월급을 단순히 일수로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통상임금과 소정근로시간의 관계를 먼저 잡도록 구성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정산액을 받았을 때 어떤 기준으로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퇴사 예정자뿐 아니라 연말 미사용 연차 정산을 앞둔 근로자도 임금 항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계산 흐름
계산은 월급을 월 기준시간으로 나누어 통상시급 14,354원 기준으로 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 통상시급에 하루 소정근로시간을 곱해 하루 연차수당 114,833원 기준으로 만들고, 미사용 연차일수 5일 기준으로 곱해 미사용 연차수당 574,162원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연차수당은 통상임금 기준이므로, 기본급 외 고정수당이 통상임금에 들어가는지는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결과는 세전 금액이며, 실제 지급 시에는 사회보험과 소득세 처리도 함께 봅니다. 근무시간이 표준과 다르면 통상시급 계산 기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할 점
연차수당에서 가장 흔한 착오는 남은 연차일수만 맞으면 금액도 쉽게 맞을 것이라고 보는 부분입니다. 실제로는 통상임금 산정에 어떤 수당이 들어가는지, 미사용 연차가 언제 발생했고 언제 소멸하는지, 퇴사일 기준으로 정산 대상이 맞는지가 함께 움직입니다. 회사가 연차 사용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했다면 미사용 수당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제 근로자라도 고정 연장수당이나 식대가 통상임금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하루 수당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금 항목을 먼저 분류해야 합니다. 입사일 기준 연차와 회계연도 기준 연차를 섞으면 일수가 흔들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차수당은 세전 기준인가요?
세전 기준입니다. 실제 입금액은 소득세, 사회보험 정산, 회사 지급일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여금이나 고정수당도 포함되나요?
통상임금에 들어가는 수당이면 연차수당 기초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급 조건과 정기성, 일률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미사용 연차일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회사 근태 시스템, 연차 사용 내역, 입사일 기준 발생 내역을 함께 봅니다. 퇴사 정산 전에는 인사팀 자료와 대조합니다.
연차 사용촉진을 받으면 수당이 없어지나요?
적법한 사용촉진 절차가 진행되면 미사용 수당 청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통지 시점과 내용이 중요합니다.
퇴사 월에도 연차수당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퇴사일까지 발생한 연차와 이미 사용한 연차를 먼저 정리해야 결과를 맞출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처
본 계산은 참고용 간이 계산이며 공식 신고·신청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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