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액 계산기

보증금 차액과 월세 차액을 전환율로 환산

1억원

보증금→월세 · 1억원 · 연 5%

월세 환산액

416,667원

보증금 차액100,000,000원
입력한 변환 금액
연 전환율5%
사용자 입력 전환율
월세 환산액416,667원
보증금 차액 × 전환율 ÷ 12

해설

전월세 전환액 계산기는 보증금과 월세를 서로 바꿔 볼 때 쓰는 페이지입니다. 금액 1억원, 전환율 5%, 전환 방향 보증금→월세 기준으로 넣으면 보증금 차액을 월세로 바꾸거나 월세 차액을 보증금으로 바꿉니다. 임대인이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올리자고 하거나, 세입자가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을 더 넣고 싶을 때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법정 상한 판단까지 대신하지 않고, 입력한 전환율의 산술 결과를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갱신계약 협상에서 상대가 제안한 금액을 월 비용 감각으로 되돌려 보는 데 적합합니다.

계산 흐름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방향에서는 보증금 차액 100,000,000원에 연 전환율 5% 기준으로 적용하고 월 단위로 나누어 월세 환산액 416,667원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반대 방향에서는 월세 차액을 연 기준으로 되돌린 뒤 입력 전환율로 나누어 필요한 보증금 차액을 구합니다. 전환율은 사용자가 넣은 값으로 계산하므로, 실제 계약에서 허용되는 범위인지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차액이라도 전환율이 조금만 달라지면 월세 부담이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 반환 위험이나 대출이자까지 넣은 비교는 별도 현금흐름으로 봅니다.

확인할 점

전월세 전환에서 핵심은 누가 어떤 전환율을 제시했는지입니다. 보증금을 낮추는 대신 월세를 올릴 때는 임차인에게 매달 현금 부담이 늘고,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낮출 때는 목돈의 기회비용이 생깁니다. 관리비, 옵션 사용료, 주차비처럼 월세 밖에 붙는 고정비를 월세처럼 느끼면 실제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전환율이 시장 금리보다 높거나 낮을 때는 단순 계산 결과만 보지 말고 대체 투자수익과 대출이자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거주 기간이 짧으면 보증금 이동 비용과 중개보수까지 체감 부담에 들어갑니다. 보증금 반환 안전성도 월세와 별개로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환율에는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계약 당사자가 비교하려는 연 전환율을 넣습니다. 실제 법정 상한이나 시장 관행은 계약 시점과 조건에 따라 별도로 확인합니다.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꾸는 방향도 계산되나요?

가능합니다. 전환 방향을 바꾸면 월세 차액을 기준으로 필요한 보증금 차액을 역산합니다.

실제 계약 조건과 같나요?

입력 전환율을 적용한 산술 계산입니다. 관리비, 보증보험, 대출이자, 계약 갱신 제한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비도 월세에 넣어야 하나요?

관리비는 계약상 월세와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월 부담 비교에서는 따로 더해 보되 전환율 계산과는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금을 낮추면 무조건 유리한가요?

월세가 늘고 보증금 기회비용이 줄어드는 교환입니다. 여유자금, 대출금리, 거주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공식 확인처

본 계산은 참고용 간이 계산이며 공식 신고·신청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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